
대통령 소속 ‘제9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가 위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출범한다.
1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인 김원중 씨를 위원장으로 위촉한 데 이어 이날 민간위원 13명을 추가로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김미소 디엠지(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총감독 △김병수 도시기획자 △박시양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보유자 △박예원 문화예술컨설팅 류(RYU) 대표 △설정환 옥천문화연구원 소장 △유재득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글로벌스마트시티융합 전공 겸임교수 △윤성진 (사)한국문화기획학교 이사장 △윤진석 (주)제일감정평가법인 충남지사 이사 △정경운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정민룡 광주북구 문화의집 관장 △정원옥 (사)문화사회연구소 이사장 △최병숙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황풍년 전라도닷컴 대표이사 겸 발행인 등이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조성위는 앞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기본 방향 및 제도, 종합계획의 수립 및 변경, 관련 부처 간 협조와 지원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중요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