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서 도심 속 휴식처 선봬

▲'올리브영N 성수'에 마련된 '뉴 웰니스 라운지' 팝업 내부전경. (사진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론칭을 기념해 3월 9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 1층 트렌드 파운틴에서 ‘뉴 웰니스 라운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뉴 웰니스 라운지’에서는 올리브베러가 제안하는 일상 속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잘 먹기(Eat Well)’와 ‘잘 채우기(Nourish Well)’를 중심으로 하루 세 차례 시간대별 웰니스 제품을 제공한다. 오전에는 올리브오일과 그래놀라, 오후에는 부스트샷, 저녁에는 건강 스낵 등을 통해 일상 속 식습관을 가볍게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섭취로 시작된 루틴은 활동과 휴식으로 이어진다. 오목 두기와 같은 가벼운 놀이는 물론 스트레칭 가이드북·용품 등을 활용해 ‘잘 움직이기(Fit Well)’와 ‘잘 가꾸기(Glow Well)’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잘 쉬기(Relax Well)’와 ‘잘 케어하기(Care Well)’ 테마에 맞춰 안정을 위한 아로마오일은 물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헤드셋, 고민을 적어볼 수 있는 필기구와 가볍게 읽기 좋은 도서로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