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40.3/1440.7원, 1.8원 상승..AI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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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인공지능(AI)발 공포 확산에 뉴욕 3대 증시가 1~2%씩 급락한 때문이다. 메모리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테크기업 역마진, 노동시장 우려 등이 겹쳤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40.3/1440.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5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40.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8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2.74엔을, 유로·달러는 1.1869달러를, 달러·위안은 6.898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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