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프랑스 샴페인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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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레어 마제스틱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제공=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프랑스 샴페인 와이너리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의 최상위 빈티지 샴페인 레어 2013에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을 디자인한 스카프가 포함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을 국내에 신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파이퍼하이직 레어가 추구해온 레어 정신을 중심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로 샴페인과 아트 스카프를 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스카프는 디올·프라다 등 세계적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가 디자인을 맡아 와인과 패션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이번에 출시하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올해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한정 에디션으로 프랑스 문화에서 말이 지녔던 상징성과 마리 앙투아네트가 즐겼던 승마 문화에서 착안했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장기 숙성으로 완성된 파이퍼하이직의 최상위 빈티지 레어 2013로 구성된다. 레어 2013은 샤르도네 70%, 피노 누아 30%를 블렌딩한 샴페인으로 최소 8년 이상의 리(Lees) 숙성과 1년간의 코르크 숙성을 거쳐 완성됐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신라면세점을 통해 여행객과 선물 수요 공략과 동시에 백화점 전 채널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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