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신유빈과 설맞이 봉사…자립준비청년에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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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신유빈 선수,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2일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이들과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은 전일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여섯 번째 사업으로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솔선수범 릴레이’는 임직원이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부금 모금, 봉사활동까지 직접 참여하는 신한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6차 캠페인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30여 명은 시설 아동들과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함께하고 설 음식을 만들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 아이들이 희망한 맞춤형 설 선물 140여 개를 직접 포장해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금융이 후원하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도 참여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한 약 8000만원과 그룹 기부금을 더해 총 1억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해당 재원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독립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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