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회 정용범 의장 선출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조재성 위원장이 3선 연임을 이어간다. (사진제공 = 육우자조금)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조재성 위원장이 3선 연임에 성공하며 향후 2년 간 육우 산업 발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국내산 소고기 우리 육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에 힘쓰는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6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육우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의원회에서는 의장, 위원장, 감사 선출 건을 처리했으며 투표 결과 조재성 위원장이 다시 한번 신임을 얻어 3선 연임을 확정했다.
조재성 위원장은 2022년부터 위원장직을 수행하며 육우 산업 발전에 일조했다. 조 위원장은 이번 연임을 통해 올해부터 2년간 육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장을 위한 마케팅 활동과 행사를 추진하며 산업의 지속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조 위원장은 “지난 임기 동안 육우자조금의 브랜드를 알리고자 육우 축산 농가와 함께 많은 노력을 함께 펼쳐왔다”며 “3선이 시작되는 올해부터 2년간 육우의 인지도 및 소비확대를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육우자조금은 2025년 한 해 동안 펼쳐온 사업 결산 보고도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육우자조금은 육우에 대한 브랜드 구축과 생산 기반 안정화에 주력했다. 특히 웰빙 육우의 가치를 홍보하고 변화하는 소비 시장에 맞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