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4종을 포함한 CJ제일제당의 치킨 제품들 (사진제공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다양한 맛과 형태의 치킨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6일 “지난해 치킨 판매가 1200만 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과 매출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전문점 수준의 맛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편의점 채널도 강화해 GS25 매장 즉석조리 매대에서 양념 순살과 마쏘킥 순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햄지, 쯔양, 떵개떵 등 메가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조회수 245만회를 기록하는 등 마케팅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