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 대치·힐스테이트 검단 ‘아시아 디자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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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H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 ‘Atelier’.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지난달 27일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ASIA Design Prize 2026’에서 공간 부문 Winner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작은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다.

ASIA Design Prize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500여 개 작품이 출품되는 디자인 어워드로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분야를 대상으로 심미성, 독창성, 기술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공간 부문 Winner로 선정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의 ‘아뜰리에 티하우스’는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형 요소와 예술 작품을 결합한 공간 구성과 건축 외관과의 연계성, 이용 동선을 고려한 설계가 평가 대상이 됐다.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 ‘Welsh Corgi’s Spring’.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 ‘웰시코기의 봄’은 강아지를 모티프로 한 놀이 공간으로 부지의 지형 단차를 활용한 놀이 요소와 어린이 신체 활동을 고려한 설계,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어워드에서도 환경 부문과 운동·놀이 부문에서 총 8개 작품이 선정된 바 있다. 환경 부문에서는 공동주택 티하우스와 휴게시설을 중심으로 5개 작품이, 운동 및 놀이 부문에서는 어린이 놀이시설 3개 작품이 수상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연속적인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주거 단지 내 휴게시설과 놀이공간 설계 역량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거 환경과 연계된 커뮤니티 공간 설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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