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신약 계열화로 경쟁력 확보 기대

▲일양약품 본사 전경. (사진제공=일양약품)
일양약품은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 ‘IY-828026’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IY-828026은 위산 분비를 억제해 미란성 및 비미란성 역류성 식도염 등 위장관 질환의 치료를 목표로 한다. 일양약품은 약효 및 제형 차별화 가능성과 비임상 단계에서 안전성 결과 등을 바탕으로 차세대 신약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총 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Y-828026을 단회 반복 투여한 후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PD) 특성을 평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