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업비트와 대한체육회의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좌측부터 엔하이픈 성훈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노희영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장, 양지희 업비트 마케팅실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사진=두나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업비트는 현지시간 5일 오후 6시(국내시간 6일 오전 2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국내 동계 스포츠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 성훈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업비트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이어지는 올림픽 기간 71명의 국가대표 선수 전원을 향한 응원 캠페인을 전개한다. 업비트 앱에서 올림픽을 테마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비트는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8년 12월까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오경석 업비트 대표는 “세계 최고 무대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닮았다”라며 “선수들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동계 종목이 지속해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비트코인에 담아 전달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