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갈비대전 포스터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11일까지 7일간 총 300톤(t) 규모의 물량을 투입한 ‘갈비대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갈지대전에서 LA식 갈비와 양념갈비, 찜갈비 등 갈비 전 품목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1만1988원에 선보이며,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700g)’와 ‘양념 LA식 갈비(800g)’도 포인트 적립 기준 할인가에 판매한다. 명절 수요가 높은 호주산·미국산 LA식 갈비(1.5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5만9800원에 내놓는다.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1.5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1만원 할인한 4만9800원에 판매하며, 행사 물량으로 1만팩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뼈있는 닭갈비, 양고기 프렌치랙·숄더랙 등 이색 갈비 상품과 전복, 표고버섯, 당근, 건대추, 배 등 곁들임 식재료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국 LA 여행권, 가전제품,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