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월 1일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유아 27명, 초등 228명, 중등 259명, 특수 7명 등 총 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보호자, 지역사회, 시민, 지자체, 의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다양한 협력을 창의적·적극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인사를 발탁·중용했다고 설명했다.
교(원)장·교(원)감 인사는 학생 성장을 위한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학교별 교육 여건과 현안, 특성에 맞는 인사를 우선 고려했다.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경력, 정년 잔여기간 등을 고려해 합목적성과 공정성,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장학관·교육연구관 등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함께 성장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과 현장 지원 중심 행정 구현에 초점을 두고, 서울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며 교육적 성과를 낸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서울교육의 백 년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의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서울교육 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