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 손형준 사업총괄(왼쪽)과 삼성생명 허정무 채널마케팅팀장이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삼성생명과 고객 부동산 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에스앤아이 손형준 사업총괄과 삼성생명 허정무 채널마케팅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삼성생명 고객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의 체계적 관리와 가치 제고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에스앤아이는 고객의 부동산 관리, 운영 전략 수립, 가치평가 등 부동산 전문 영역에서 관리와 컨설팅을 담당한다. 삼성생명은 금융·자산관리 관점에서 고객 부동산에 대한 상속·증여 전략 수립을 맡는다.
에스앤아이는 50여 년간 축적한 건물 자산 관리 경험과 상업용 부동산(CRE)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부동산 자산의 가치 제고부터 운영·관리, 임대 전략 수립까지 빌딩 자산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관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손형준 에스앤아이 사업총괄은 “에스앤아이의 축적해 온 부동산 관리 운영 경험을 토대로 금융과 부동산 전문성이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자산관리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고객 부동산 자산의 체계적 관리와 가치 제고를 지원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