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00선 질주⋯개미 가고 외인·기관 '쌍끌이'에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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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이른바 ‘워시 쇼크’로 종가 기준 4940선까지 밀려났던 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5200선을 탈환했다.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가운데 코스피는 지수는 단숨에 52주 최고가(5321.68)에 바짝 다가섰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1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4.40포인트(5.34%) 오른 5214.0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차익 실현에 나선 한편,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로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개인이 1조8962억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5668억원, 기관이 1조3268억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 증권(12.76%), 전기‧전자(7.48%), 제조(5.88%), 기계‧장비(5.31%), 금융(5.02%) 등이 강세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는 업종은 없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7.58%), SK하이닉스(8.31%)의 상승폭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외에도 현대차(2.93%), LG에너지솔루션(1.71%), 삼성바이오로직스(2.51%), SK스퀘어(6.93%),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4%), HD현대중공업(5.10%), 기아(1.87%) 등 모든 종목이 강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53포인트(2.96%) 오른 1130.8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380억원과 2191억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기관이 5108억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천당제약(13.15%)이 눈에 띄는 급등세를 보인다. 이외에도 에코프로(1.85%), 알테오젠(1.27%), 에코프로비엠(0.23%), 레인보우로보틱스(6.74%), 에이비엘바이오(1.36%), HLB(2.40%) 등이 강세다. 반면 코오롱티슈진(-1.55%), 리노공업(-0.11%), 리가켐바이오(-0.88%) 등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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