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두나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국가대표팀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후원사로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업비트는 전일 자사 유튜브 공식 채널에 국가대표 응원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71명의 국가대표 선수 모두를 향해 각자가 주인공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지난달에는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도 공개하기도 했다.
업비트는 국내 동계 종목 유소년 육성 지원을 위해 오는 5일(현지시간) 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에서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대한체육회에 응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 6일(현지시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진행되는 올림픽 기간 업비트 앱에서 올림픽을 테마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