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김영민·조은빈 위포먼스F&B 대표(왼쪽 세·네 번째)가29일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원그룹)
동원홈푸드가 국밥 프랜차이즈 ‘동동국밥’을 운영하는 위포먼스F&B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외식 식자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동원홈푸드는 29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위포먼스F&B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조은빈·김영민 위포먼스F&B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원홈푸드는 전국 40여 개 동동국밥 매장에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3만여 종의 식자재를 공급한다. 영남권을 기반으로 성장한 동동국밥이 최근 서울 직영점을 열며 수도권 진출을 본격화함에 따라 공급 규모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동원홈푸드는 산지 구매와 정가·수의매매 등 차별화된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