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재산 21억9907만 원 신고[공직자 재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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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01.29. myjs@newsis.com

조현 외교부 장관이 21억990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제1회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조 장관은 배우자와 공동소유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와 본인 명의의 아파트 전세권 등으로 26억7300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6143만 원으로, 채무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금융 및 건물임대 채무로 7억2154만 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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