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 왜 이러나"⋯LS증권, 장 초반 전산 장애로 3시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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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LS증권의 주식 매매 프로그램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일부 고객들이 주문 접수 및 체결에 불편을 겪었다. (출처=LS증권 홈페이지 캡처)

LS증권의 주식 매매 프로그램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일부 고객들이 주문 접수 및 체결에 불편을 겪었다.

28일 LS증권에 따르면 전산 장애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19분까지 3시간 19분간 지속됐다. 해당 시간대에 LS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모바일트레이닝시스템(MTS)를 이용한 고객들의 주식 잔고 조회와 주문 체결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LS증권은 장애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한 보상안을 발표했다. 장애 복구 후 당일 매도해 손실이 확정된 건에 한해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LS 관계자는 "장 개시와 함께 일시적으로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고 이후 긴급조치를 통해 시스템을 복구했으나 다소 지연이 있었다"며 "향후 고객보상 및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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