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첫 선정

▲창업진흥원은 22일에 ‘2025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실천인정제 시상식’에서 인정기업으로 처음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창업진흥원)

창업진흥원은 22일에 ‘2025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실천인정제 시상식’에서 인정기업으로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기관과 농어촌 간 상생협력 활동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과 기관을 인정해 주는 제도다.

창업진흥원은 그동안 본 기관의 고유 기능인 창업과 연계해 △청년 농업인 판로개척 지원 △도서벽지 및 농어촌 지역 청소년 창업교육 △농촌 지역 특화정원 조성 △폐광 근로자·지역주민 창업상담 등을 지원했다. 이같은 활동이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유종필 창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인정제 선정은 농어촌과 함께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을 추진한 결과”라며 “농어촌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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