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티’ 이름처럼 탁월한 입지
-희소 브랜드 대단지, 초양극화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프리미엄 보여줄 전망

한 사람이 입은 옷과 든 가방의 브랜드가 ‘퍼스낼리티(Personality)’로 통하는 시대다. 애용하는 브랜드를 보고 라이프 스타일을 짐작하기 때문이다. 집이 자신의 개성과 삶의 형태, 자산의 규모를 드러내는 요소로 여겨지면서 내가 사는 곳이 ‘어떤 브랜드’인지가 중요해진 것이다.
최근에는 발음이 쉽고 기억에 남는 고급스러운 아파트 이름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아파트 이름은 호기심 자극과 인식 각인을 통해 다른 설명의 필요 없이 브랜드의 특성과 단지의 입지, 설계 등을 단번에 알 수 있게 한다”라면서 “지역이 연상되는 고유명사로 자리 잡을 수 있고 이름에 대한 희소가치가 다분하다”라고 설명했다.
오는 2월, 분양 시장에서 공급 예정인 단지 가운데 눈에 띄는 곳이 있다.
바로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신길센트럴시티’가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센트럴시티’라는 이름처럼 지역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7호선, 신안산선(예정) 신풍역 역세권 입지를 확보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신안산선 개통 시 여의도역으로의 이동여건까지 편리하게 갖춰 여의도의 배후 주거단지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교통뿐만 아니라 교육, 생활 편의시설까지 단지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으므로, 단지는 단순한 아파트의 이름이 아닌 상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제 단지 주변에는 도신초, 대영중, 영남중, 대영고, 영신고 등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고 보라매공원,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등 여가, 체육시설도 마련돼 있다.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IFC몰, 더현대 서울,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등 대형 쇼핑, 문화, 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도 갖췄다.
브랜드, 가구 수 역시 이 단지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부분이다.
‘더샵’은 포스코이앤씨가 선보이는 대표 주거 브랜드다. 소비자 신뢰와 선호도를 꾸준히 입증해 왔으며 주요 기관의 브랜드 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해 충성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주거의 본질적 가치와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깊이 고민하는 브랜드 철학이 특징으로,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역시 정체성을 집약해 선보이는 단지로 평가된다.
가구 수 역시 돋보인다. 이 단지 인근에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일궈진 신길뉴타운이 있다. 이곳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0여 가구가 넘는 대단지는 전무하다. 영등포구 관내에서도 2000여 가구가 넘는 단지는 단 1곳(영등포 푸르지오)뿐이다. 이 단지도 2002년 준공됐으므로, 준공 20년 차 이상인 노후 아파트다. 영등포구에서 2000여 가구가 넘는 신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라는 사실로 귀결이 될 수밖에 없다.
덕분에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는 실거주 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수요자까지 사로잡고 있다.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는 비브랜드 및 소규모 단지 대비 주거환경이 우수하고 가격 상승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이는 시장의 논리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실제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영등포구의 대단지 아파트 중 한 곳인 래미안 에스티움의 경우 전용면적 84.97㎡가 지난해 11월 21일 매맷값 18억 6000만원(104동 13층)에 거래된 바 있다. 종전 같은 동, 비슷한 층수의 거래가가 15억 3000~900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큰 폭으로 오른 것이다. 특히 거래일 전후로 10.15 부동산 규제(주택시장 안정화 대책)로 서울 부동산 시장이 조정기에 들었음을 감안한다면 괄목할 만하다.
반면 입지, 브랜드, 가구 수에서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는 아파트의 경우 동일면적(전용면적 84.79㎡)는 지난해 11월 24일 매맷값 12억 4500만원(19층)에 거래됐다. 해당 단지의 면적 기준 최고가였지만 입지, 브랜드, 가구 수의 조건에서 놓고 보면 금액 차이가 컸다.
소위 말하는 이름값은 양극화를 넘어 초양극화로 접어든 부동산 시장에서는 더 두드러질 것이라고 업계의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만큼 새해 서울의 신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의 입성을 계획한 이들이라면 이 단지의 분양을 적극 노려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51~84㎡ 총 205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 물량은 477가구다. 소형평형부터 선호도가 높은 국민평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택형을 함께 갖췄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이 단지가 공급되는 영등포구는 규제지역이지만, △다자녀(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완화) △출산특례(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혼인특례(신혼부부 특별공급) 등을 활용한다면 청약 당첨 가능성을 높여 성공적인 내 집 마련을 이뤄낼 수 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