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정밀기계, 인도기업과 326억 규모 공급 계약에 '상한가'

한국정밀기계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8분 기준 한국정밀기계가 전 거래일 대비 915원(29.90%) 오른 3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도 기업과 326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전날 한국정밀기계는 인도 현지 법인 파워스테틱 솔루션즈(Powerstatic Solutions India Private Limited)와 326억 원 규모의 수직 선반(VTL Machine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51.1%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10일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하종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1.14]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