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밀기계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8분 기준 한국정밀기계가 전 거래일 대비 915원(29.90%) 오른 3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도 기업과 326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전날 한국정밀기계는 인도 현지 법인 파워스테틱 솔루션즈(Powerstatic Solutions India Private Limited)와 326억 원 규모의 수직 선반(VTL Machine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51.1%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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