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남재관 대표 (사진제공=컴투스)
약 3억 원에 해당하는 규모로,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1억 원어치에 해당하는 2400주를 매수해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남 대표의 총지분율은 0.1%다.
컴투스는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컴투스는 앞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 규모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대표이사,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