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65.7/1466.1원, 1.0원 하락..파월 수사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EPA/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연방 검찰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강제수사가 중앙은행 독립성 우려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5.7/1466.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5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68.4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0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14엔을, 유로·달러는 1.1670달러를, 달러·위안은 6.969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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