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중 한때 사상 처음으로 46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시작가보다 떨어지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1시2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3포인트(-0.24%) 내린 4514.65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이 7851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14억 원, 6039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운송장비‧부품(3.03%), 운송·창고(2.54%), 유통(1.00%), 전기·전자(0.66%), 제약(0.49%) 등이 강세다. 반면 음식료·담배(-2.51%), 의료·정밀기기(-4.25%),전기·가스(-1.79%)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0.07%), SK하이닉스(1.38%), 삼성바이오로직스(1.80%), 현대차(12.34%), 기아(3.27%)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2.38%), HD현대중공업(-0.18%), SK스퀘어(-2.08%), 두산에너빌리티(-2.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3%)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58포인트(-1.53%) 내린 941.3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3932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903억 원, 기관이 825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에이비엘바이오(4.23%), 레인보우로보틱스(1.52%), 리가켐바이오(1.48%), 코오롱티슈진(3.17%), 삼천당제약(0.61%) 등이 강세다. 알테오젠(-2.00%), 에코프로비엠(-1.48%), 에코프로(-1.29%), HLB(-1.83%), 펩트론(-2.76%)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