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2026-01-07 11:13
입력 2026-01-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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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