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자이개포’ 등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6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마포구 ‘신공덕삼성래미안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1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6600만 원(80%)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양지마을1단지금호’로 35억5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8억2000만 원(30%) 올랐다. 3위는 서울 송파구 ‘한양1차’로 24억4000만 원에 거래되며 7억2000만 원(4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성남시 ‘파크타운롯데1차’가 24억6000만 원에 거래되며 3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중구 ‘남산타운’은 16억9500만 원에 거래되며 4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대성유니드’, 강남구 ‘디에이치자이개포’, ‘대치2단지’, 용산구 ‘예빌리지’, ‘한강대우트럼프월드3’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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