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샤오미폰 들고 시진핑과 셀카…"인생샷 건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샤오미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X' 갈무리)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일정을 마친 뒤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시 주석과 시 주석의 배우자 펑리위안 여사, 김혜경 여사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사진을 올리고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다"고 적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X' 갈무리)
시 주석은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한중정상회담에서 샤오미 스마트폰 두 대를 이 대통령에게 선물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X 게시글을 통해 "화질은 확실하쥬"라며 샤오미 제품을 치켜세우며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 관계,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X' 갈무리)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정상회담은 당초 예정된 시간인 60분을 훌쩍 넘겨 90분간 계속됐고 이후 약 2시간 동안 국빈 만찬까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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