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셀트리온이 5일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1.72% 오른 20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장 초반 20만8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썼다.
증권가에서 셀트리온의 신제품이 올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목표주가를 올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스테키마를 제외한 품목들이 하반기 이후 출시되면서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올해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존 시밀러 제품 매출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규 시밀러 매출 성장이 올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22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올렸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도 "올해부터 신제품의 입찰 확대 및 제품 번들링 효과로 인한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CMO 공급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23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