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14일까지 홈카페 커피머신 특집전 개최

▲홈커피 기획전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연초 한파 속 ‘집에서 즐기는 커피 문화’를 겨냥한 홈카페 기획전을 연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4일까지 백화점 7층에서 '홈카페 커피머신 특집전'을 열고, 대표 커피 브랜드의 인기 모델과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외출을 줄이고 집과 사무실에서 커피를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행사다.

이번 특집전에는 네스프레소와 드롱기 등 홈카페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네스프레소는 대표 모델인 ‘버츄오 플러스’를 18만9000원에 선보이며, ‘에어로치노4’(11만9000원) 구매 고객에게는 바리스타컵 1개를 증정한다.

드롱기는 '리벨리아 오닉스'(140만원) 등 프리미엄 커피머신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머신 구매 고객에게는 '홈카페 기프트 세트' 또는 '미셸라도르 원두'를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연초 한파와 맞물려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초보자부터 커피 애호가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격대와 기능의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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