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토피아 2'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주토피아2’ 누적관객 800만 명을 돌파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이날 오후 6시 21분 기준 누적 관객 수 800만 365명을 돌파했다. 개봉 39일 만의 기록이다.
이는 ‘인사이드 아웃2’(879만)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자 ‘엘리멘탈’(724만)을 넘어선 기록이다. 이로써 ‘주토피아2’는 역대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 4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주토피아2’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23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작인 ‘주토피아’(471만명)를 넘어섰다.
기록에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주토피아2’는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도 누적 흥행 수익 14억 6천8백만 달러(한화 약 2조 1,150억 원)를 돌파하며 ‘겨울왕국2’(14억 5천3백만 달러)를 제치고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올랐다.
식지 않은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주토피아2’가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올해 최초 1000만 관객 돌파를 이뤄낼지 벌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주토피아2’는 주디와 닉이 ‘주토피아’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극장 상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