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며 질주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16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7.06포인트(1.83%) 오른 4291.2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4224.53으로 출발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이후 상승폭을 확대해 장중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4226.75‧2025년 11월 4일)를 경신 중이다.
외국인이 2589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2586억 원, 기관이 28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제약(2.51%), 기계‧ 장비(1.26%), 전기‧전자(4.08%), 의료‧정밀기기(4.16%) 등이 강세다. 섬유‧의류(-1.61%), 종이‧목재(-1.04%), 비금속(-1.51%), 금속(-1.39%), 전기‧가스(-1.87%), 건설(-1.90%) 등이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5.75%), SK하이닉스(3.69%), SK스퀘어(5.84%), 셀트리온(11.88%) 등이 강세다. LG에너지솔루션(-2.04%), 삼성바이오로직스(-0.71%), HD현대중공업(-0.79%), 기아(-0.74%)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7.20포인트(1.86%) 오른 942.67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1072억 원, 기관이 693억 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이 1654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알테오젠(1.45%), 레인보우로보틱스(3.83%), HLB(3.74%), 삼천당제약(3.23%), 리노공업(6.47%), 파마리서치(7.94%) 등이 강세다.
에코프로비엠(-2.93%), 에코프로(-2.86%), 에이비엘바이오(-1.85%). 리가켐바이오(-1.67%). 코오롱티슈진(-9.80%), 펩트론(-2.76%)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