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온(주) 산하 언론사 뉴스칩스, 성균관대학교와 청년 창업 지원·지역 상생 위한 MOU 체결

외국인 취·창업 전문 솔루션 기업 워크온 주식회사(공동대표 이우석, 김인태) 산하 벤처‧창업‧기업 전문 언론사 뉴스칩스가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2026~2030년)을 기반으로, 창업기업 발굴·육성 및 창업 생태계 확산에 집중한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워크온(주)과 성균관대학교는 ▲청년 및 지역 창업팀 발굴·육성 ▲창업교육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창업 지원 ▲멘토링·투자유치·창업상담 등 전문 프로그램 운영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역량 강화 ▲발굴 기업에 대한 투자 협력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창업 생태계와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워크온(주) 관계자는 “성균관대학교의 인프라와 워크온(주) 산하 언론사 뉴스칩스의 창업 전문 네트워크가 결합해,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지원, 지역 상생, 투자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서명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합의가 없는 한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워크온(주)와 성균관대학교의 협력은 앞으로도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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