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대한항공 임직원, 유니세프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봉사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대한항공 임직원과 자녀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조성된 외화 지폐와 동전을 세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1994년 아시아나항공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며 시작된 장기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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