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김경훈 CFO, 친정 SC제일은행으로 돌아간다

(SK온)

김경훈 SK온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친정인 SC제일은행으로 다시 돌아간다.

21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김 CFO는 최근 SK온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

내달 2일자로 SC제일은행에서 기업금융그룹 및 글로벌 기업금융 부문장(부행장)을 맡게 될 예정이다.

김 CFO는 미국 리먼 브러더스, 푸르덴셜파이낸셜, 메릴린치증권을 거쳐 SC제일은행에서 글로벌기업금융부장 등을 지냈다.

글로벌 배터리 생산 라인 구축을 위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SK온에서 투자 유치에 앞장서면서 자금 조달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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