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21일 성북역~동두천중앙역 간 자전거를 갖고 전철을 타는 행사가 열렸다.
‘자전거 테마 전용열차’로 명명된 이 열차는 코레일과 청정도시를 표방하며 최근 왕방산 일원 자전거 전용코스(35km)를 개발한 동두천시(시장 오세창)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자전거 전용칸은 4량 1편성으로 운행된다. <뉴시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21일 성북역~동두천중앙역 간 자전거를 갖고 전철을 타는 행사가 열렸다.
‘자전거 테마 전용열차’로 명명된 이 열차는 코레일과 청정도시를 표방하며 최근 왕방산 일원 자전거 전용코스(35km)를 개발한 동두천시(시장 오세창)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자전거 전용칸은 4량 1편성으로 운행된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