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TV 영화전문채널인 스크린은 6월1일 개국 기념으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진짜 영화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1시 화가 베르메르와 하녀의 사랑이야기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을 시작으로 2‘누들’, ‘제8요일’, ‘러브 인 아프리카’, ‘코러스’, ‘몬스터’ 등 6편을 12시간 연속으로 방송한다.
6일 현충일 특집으로 ‘대통령비밀특수부대 더 유닛(THE UNIT) 시즌3’ 데이편성도 준비했다. 낮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전편을 연속으로 소개한다.
또 개국이벤트 ‘스크린 영화를 쏘다’를 열고 100명에게 1년 무료 영화 관람권을 준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