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프로, 3% 넘게 내려 두 달 만에 종가 90만원선 깨졌다

이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 종가가 약 2달 만에 90만 원 선 아래로 내려왔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전일보다 3.33%(3만1000원) 내린 89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에코프로 종가는 지난 7월 4일(88만6000원) 이후 약 71일 만에 처음으로 90만 원 선이 깨졌다.

최근 이차전지 관련 주들은 단기간 과열됐던 급등을 멈추고 조정에 돌입한 모습이다. 이날 에코프로비엠(-0.90%), 포스코DX(-11.17%), 금양(-5.19%) 등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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