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 1분기 32억 규모 통화옵션 손실 발생

대호에이엘은 14일 통화옵션평가·거래로 1분기 32억219만9412원 손실이 발생됐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0.4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헷지 목적으로 통화옵션거래를 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인해 통화옵션관련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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