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성 개발업체 '쎄트렉아이' 개발 위성 연이어 우주로 간다

우리나라 벤처기업이 개발·수출한 인공위성이 올해 동시 우주로 발사된다.

위성체계 개발 전문기업 쎄트렉아이(대표이사 박성동)는 21일 국내 최초로 수출한 '라작샛(RazakSAT)'이, 6월말에는 두바이샛(DubaiSat-1)이 연이어 발사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발사체 팔콘(Falcon 1)시험발사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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