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246억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삼익악기가 계열사인 P.T. SAMICK INDONESIA가 신한은행 인도네시아 지점에서 빌린 246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0.97%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18일부터 2021년 5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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