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니카라과 30만명 운집

19일(현지시간) 니카라과 수도 마나과에서 시민들이 니카라과 국기와 산디니스타 민족해방전선(FSLN)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3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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