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주택 건설사업 관리용역 계약해지

희림은 계약 상대방의 사업계획변경에 따라 중앙생활권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25억5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60% 규모다.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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