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2759억원 규모 운송계약 체결

대한해운은 17일 한국남동발전과 2759억8700만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장기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해운의 최근 매출액 대비 14.0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9월30일까지다.

회사측은 발전용 유연탄 수송 전용선을 1척 투입해 연간 약 150만톤 규모로 향후 15년간 약 2250만톤을 운송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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