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2300선 회복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2300선을 회복했다.

1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41포인트(0.58%) 상승한 2307.83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2300선을 기록한 것은 지난달 19일 이후 9거래일 만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7억 원, 194억 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이 홀로 319억 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현재 코스피지수에서 574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93개 종목이 내림세다.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165억 원 순매수를 비차익거래에서는 385억 원 순매수를 나타내 총 567억 원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미중 무역협상 재개 기대감으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다우지수를 비롯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류허 중국 부총리가 대화를 통해 무역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이었다. 최근 급락세를 면치 못했던 기술주도 반등했다는 점도 지수 상승세를 견인했다.

업종별로 의약품(2.03%), 섬유의복(1.90%), 철강금속(2.28%), 화학(0.90%), 증권(1.35%), 보험(1.04%) 등 상승세가 우세하다.

전날 하락했던 삼성전자는 0.11% 상승했고, SK하이닉스는 1.04% 밀렸다. 셀트리온은 미국 바이오시밀러 확대를 전망하는 증권사 보고서의 힘입어 3.31%올랐다. 이밖에 POSCO(3.18%)와 현대차(0.39%), LG화학(0.67%) 등이 올랐다. 한국전력은 2.25% 떨어졌다. 정부의 올여름 전기료 한시 인하 추진 소식이 주가에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48포인트(0.72%) 오른 781.1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69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3억 원, 93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펄어비스(-1.23%)를 제외하고 셀트리온헬스케어(2.41%), CJ ENM(2.07%), 메디톡스(1.14%), 나노스(0.61%), 신라젠(4.21%), 바이로메드(1.90%), 포스코켐텍(1.22%), 스튜디오드래곤(0.95%), 에이치엘비(3.38%) 등 대부분 상승 중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 공시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 공시
[2026.03.1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