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연동정기예금 중 최초 조기상환조건 도입 상품
신한은행은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지수연동정기예금 대표 브랜드인 'PGA 파생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PGA 파생정기예금'은 지수연동정기예금(ELD) 중 최초로 조기상환조건을 도입, 6개월마다 두 지수가 기준지수 이상이면 연 11%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한 2년 만기 상품이다.
원금이 100% 보장되는 기본특성 외 조기상환 기능이 추가된 구조는 중국 주식시장과 금시장에서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중국지수와 금지수에 완화된 상환조건을 적용하면서 연 11%의 고수익을 추구, 원금보장의 기본특징과 하락위험회피를 위한 조기상환형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보수적인 투자자와 공격적인 투자자 모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