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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사전투표에 임하며 시민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20분께 배우자 문혜정 씨와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사전투표에 참여해 이번 선거에서 새로운 시장, 안전을 최고로 생각하는 시장을 반드시 뽑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 판세에 대해서는 “박빙의 결과가 올 것이라고 여러 달 전부터 예측했고 거기에 맞게 준비해왔다”며 “새로운 에너지, 새
김남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민원인이 담당자 이름 알게…李 명찰 도입 메시지” "주권 장애 풀겠다"…쉬운 정치·책임 정치 첫 일성 연수갑 송영길 "잘 챙겨봐 달라" 출마지 후방 지원 "李대통령에게 배운 정치, 한 발 더 보태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경기도지사가 되자마자 도청 공무원들에게 명찰을 달게 했습니다. 반발이 있었지만 취지는 분명했죠. '민원인이 담당자 이름을 알 수 있게, 이름 걸고 일해라. 우리는 권한을 위임받아 복무하는 사람들'이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옆에서 보며 책임 정치가 무엇인지 배웠습니
정 후보 측 총공세…“법적 책임도 물을 것” 오세훈 ‘건설사 실수를 정치 쟁점화’ 맞받자 “선거 때문에 안전 문제에 무감할 수 없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정 후보는 17일 오전 서울 강남 삼성역 GTX-A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야말로 부실 공사 그 자체”라며 “그동안 서울시의 무책임한 안전 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내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대한 부실이 생겼다면 모든 공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