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부산 북갑·경기 평택을에 충남 공주부여청양까지 선거 결과 따라 22대 후반기 국회 운영 진통 예상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제22대 후반기 국회 입법 지형을 가늠할 ‘미니 총선’으로 불린다. 이번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전국 14곳 지역구 중 일부 지역이 접전 양상을 띠며 제22대 국회 후반기 운영과 원 구성, 예산 등을 둔 정당 간 양보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2일 정치권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은 24.12%를 기록하며 지방선거 사전투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사전투표에 임하며 시민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20분께 배우자 문혜정 씨와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사전투표에 참여해 이번 선거에서 새로운 시장, 안전을 최고로 생각하는 시장을 반드시 뽑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 판세에 대해서는 “박빙의 결과가 올 것이라고 여러 달 전부터 예측했고 거기에 맞게 준비해왔다”며 “새로운 에너지, 새
김남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 "민원인이 담당자 이름 알게…李 명찰 도입 메시지” "주권 장애 풀겠다"…쉬운 정치·책임 정치 첫 일성 연수갑 송영길 "잘 챙겨봐 달라" 출마지 후방 지원 "李대통령에게 배운 정치, 한 발 더 보태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경기도지사가 되자마자 도청 공무원들에게 명찰을 달게 했습니다. 반발이 있었지만 취지는 분명했죠. '민원인이 담당자 이름을 알 수 있게, 이름 걸고 일해라. 우리는 권한을 위임받아 복무하는 사람들'이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옆에서 보며 책임 정치가 무엇인지 배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