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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공시] 인포바인·강원랜드 등
△ 인포바인, 주당 1200원 현금배당 결정 △ 신흥, 지난해 영업익 71억…전년비 13% ↑ △ 잇츠한불, 주당 275원 현금배당 결정 △ 코리안리, 2454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 △ 한국카본, 총 2280억원 규모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계약 △ 강원랜드, 중대재해발생…카지노 영업장 딜러 쓰러져 사망 △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와 334억 엔진 공급계약 △ 서울식품공업, 10대1 주식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그리티, 지난해 영업익 79억…전년비 36.2% ↓ △ 우리이앤엘, 보통주 1주당 20원 현금배당
골드앤에스 “자회사 시원스쿨, 크래프톤 2026 PUBG Esports PWS 파트너십 체결”
골드앤에스는 자사 외국어 교육 플랫폼 시원스쿨이 크래프톤 주관 2026 PUBG Esports PWS(PUBG Weekly Series)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PWS는 세계 챔피언 대회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6’ 진출을 목표로 운영되는 크래프톤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최상위 e스포츠 리그다. 리그는 두 개의 시즌으로 상·하반기 각각 약 2개월간 운영된다. 이번 협약으로 골드앤에스는 PWS에 참가하는 국내 프로팀 선수와 관계자 대상 약 100명
현대건설, 핀란드ㆍ스웨덴 등 북유럽 원전 시장 정조준
웨스팅하우스와 핀란드서 ‘원전 심포지엄’ 스웨덴ㆍ네덜란드도 협력 방안 논의 현대건설이 북유럽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며 에너지 전환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최근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비즈니스 핀란드 본사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즈니스 핀란드는 핀란드 정부 산하 무역·투자 진흥 기관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양사가 보유한 원전 기술과 글로벌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북유럽 원전 시장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더존비즈온 “3시간 소요 ‘법인 세무조정’, AI로 5분 만에”
더존비즈온은 본격적인 법인세 신고 시즌을 맞아 한층 고도화된 ‘AI 법인 세무조정’ 서비스가 세무회계사무소의 조력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I 법인 세무조정은 ‘WEHAGO T’의 ‘ONE AI’를 통해 법인 세무조정 작성부터 전자신고, 세법 질의응답까지 법인세 신고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기존 ONE AI 사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AI 법인 세무조정 기능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인공지능(AI) 법인 세무조정이 세무 업무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고
케이뱅크, 보수체계 개편…성과급 깎고 기본급 늘렸다
기본급 비중 93.3% 인뱅 3사 중 ‘최고’…성과급 줄여 보상 안정성 확보 책임자·관리자급 고정보수 60% 급증…조직 안정화·공채 확대 포석 해석 최근 코스피에 입성한 케이뱅크가 임직원 기본급 비중을 인터넷 전문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보수 체계 개편을 통해 변동성이 큰 성과급 비중을 낮춘 것으로 추후 정규직 공채를 확대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12일 케이뱅크가 공시한 ‘2025년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케이뱅크 임직원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1억200만원으로 집계됐
롯데카드, 정상호 대표이사 선임⋯16일 임기 시작
롯데카드가 1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상호 대표이사 후보자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의결한 뒤,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다. 임기는 16일부터 2028년 3월 29일까지다. 정상호 대표이사는 1963년생으로 LG카드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았으며, 현대카드에서 PRIVIA사업·브랜드·SME 사업 등을 담당했다. 이후 삼성카드에서 개인영업본부장, 마케팅본부장, 전략영업본부장을 거쳤고 2020~2023년에는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과
[특징주] 유가 불안 대안으로 원전 관심…원전주 묶인 현대·대우건설 6%대 강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이 마무리되지 않으며 유가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대안 에너지로 원전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원전주로 자리잡은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2분 현대건설은 전장보다 6.65% 오른 1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장대비 6.03%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대안 에너지에 대한 수요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이란 사태로 유가가 상승할 때
아이즈비전, 지난해 별도 매출 564억·영업이익 156% 증가…“외형·수익성 동시 개선”
알뜰폰(MVNO)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564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4.4%, 영업이익은 156.1%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애초 경영계획(25억원)을 78.5% 초과 달성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회사는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실적 성장이 △디바이스 사업 확대 △MNO(이동통신) 판매 구조 고도화 △알뜰폰(MVNO) 가입자 확대 등 세 가지 요인에 기반한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즈비전의 디바이스(중고 단말기) 사업은 유통 파
머큐리 “글로벌 광케이블 수요 확대, 올해 본격 매출 확장 정조준”
머큐리가 글로벌 광케이블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본격적인 매출 확장에 나선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광대역 인프라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클라우드 시장 성장에 따라 광케이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관련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국 연방 정부의 광대역 인프라 구축 지원 프로그램인 BEAD(Broadband Equity, Access, and Deployment)가 총 424억5000만달러 규모로 추진되면서 글로
파워넷, ‘소버린 AI 시대 겨냥’⋯최대 실적 흐름타고 AI 신사업 추진
파워넷이 소버린 인공지능(AI) 시대를 겨냥해 최대 실적 흐름을 타고 AI 신사업 추진에 나선다. 파워넷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470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대비 각각 38.5%, 85.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별도기준으로도 매출은 2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7.4%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36.0%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파워넷은 지난 몇 년간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신사업으로 추진한 에너지관시시스템(EMS)·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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