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IR클럽
회원사
IR뉴스
소개
정부, 국책은행 RG 한도 확대 검토…중소 조선사 수주 병목 푸나
다음 달 관계부처 협의체 개최…국책기관 RG 한도 확대 논의 이 대통령 위험분담 지시 후속…정책금융 건전성 부담은 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중소형 조선사의 선수금환급보증(RG) 문제와 관련해 정부 재정으로 위험을 분담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관계부처 논의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그간 중소 조선사들은 국책기관의 RG 발급 한도 부족으로 수주 계약 확정에 어려움을 겪어온 만큼, 이번 협의체에서 한도 확대 방안이 본격 논의될지 주목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달 산업통상부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한국산업은행·
삼성생명ㆍ화재, 1분기 나란히 호실적…배당 확대 기대감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건강보험 판매 확대와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순이익이 80% 넘게 증가했고, 삼성화재는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생명은 14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24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3578억원으로 80.1% 늘었고 매출은 14조7194억원으로 75.0% 증가했다. 삼성화재의 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611억원으로
‘1%대 금리’ 포스코 vs ‘AA+ 자금력’ 삼성⋯신반포19·25차 수주전 후끈
포스코이앤씨, ‘7026억원+α’ 이익 규모 강조 삼성물산, 경쟁사에 ‘2100억원+α’ 추가 보장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를 넘어 신반포19·25차 조합원을 1등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는 목표로 제안서를 준비했습니다.” (신찬문 포스코이앤씨 수주기획소장) “반포를 가장 잘 아는, 반포에 진심인 삼성이 약속드립니다. 기존 모든 반포 래미안을 뛰어넘는 압도적 랜드마크를 만들겠습니다.” (정성문 삼성물산 강남사업소 프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수주전이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달아오르고 있다. 수주
롯데관광개발, 1분기 매출 1562억원 ‘사상 최대’…영업이익 121% 급증
카지노·호텔 동반 성장에 수익성 개선…순손실도 큰 폭 축소 롯데관광개발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연결 기준 매출은 15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88억원으로 121%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18.4%까지 상승했으며 순손실 규모도 237억원에서 75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카지노 매출은 1186억3000만원으로 40% 넘게 늘었고, 호텔 객실 이용률 역시 75.9%까지 상승했다. 14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562억원
“도박, 끝나지 않는 굴레”…강원랜드, 청소년 도박 예방 공모전 시상
숏폼ㆍ포스터ㆍ웹툰 등 605점 접수…청소년 시각 담은 예방 메시지 발굴 신봉고 정의림ㆍ용호고 양다연ㆍ경주디자인고 최가현 학생 등 대상 수상 수상작은 향후 도박 문제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자료로 활용 예정 강원랜드는 14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회 Help the Youth-청소년 도박예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공감대 있는 예방 메시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
HD한국조선해양, 7439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HD현대의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7439억원 규모 LNG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상반기까지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98척, 118억2000만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50.7%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6척을 비롯해 컨테이너선 26척, LPG·암모니아운반선 20척, 원유운반선 7척, PC선 26척, 자동차운반선(PCTC) 2척,
금감원·보험업계, 장애인 고용 활성화 머리 맞대⋯"포용적 금융 실천"
고용노동부·장애인고용공단·생손보협회와 협업 고용 우수사례 공유⋯“사회적 역할 재인식 계기”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권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14일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열린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생보사 9곳, 손보사 9곳도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3월 체결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삼성화재, 1분기 순익 6347억원⋯“수익성 중심 전략 성과”
삼성화재가 올해 1분기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순이익 증가세를 이어갔다. 자동차보험은 손해율 악화 영향으로 적자를 냈지만, 삼성화재는 하반기부터 손해율이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화재는 14일 2026년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연결 기준 지배주주 지분 순이익이 6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6763억원으로 9.3% 늘었고 영업이익은 8611억원으로 8.7% 증가했다. 세전이익은 8577억원으로 4.3% 늘었다. 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C
삼성重, 7505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505억원이다. 이번 수주는 지난 4일 공시한 LNG-FSRU 계약에 이은 LNG 선박 수주다. LNG운반선과 LNG-FSRU는 천연가스 생산·운송·저장·재기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선박으로, 삼성중공업이 LNG 밸류체인 전반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총 19척, 39억달러 규모의 선박을 수주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9척에 LNG-FSRU 1척이 포함됐고, 에탄운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다음주 체결식
삼성물산 건설부문 노사가 2026년 임금교섭을 사실상 타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본급 인상률을 둘러싼 이견으로 한때 갈등이 이어졌지만 사측 제시안보다 소폭 높은 수준에서 합의점을 찾았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노사는 최근 2026년 임금교섭을 마무리하고 다음주 중 임금협약 체결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결식이 예정대로 열리면 올해 임금교섭은 공식 확정된다. 앞서 노사는 기본급 인상률을 놓고 입장 차를 보여왔다. 사측은 교섭 과정에서 기본급 4.1% 인상과 상품권 40만원 지급 등을 제시한 반면, 노조는 물가 상
더보기
마켓
공시
시황
시세
특징주
투자전략
채권/펀드
환율
국제시황
일반
금융
금융정책
은행
보험
2금융
카드
가상자산/핀테크
일반
부동산
시장동향
업계
정책
분양
일반
산업
재계
전자/통신/IT
자동차
중화학
항공/물류
유통
의료/바이오
중기/벤처
일반
경제
경제정책
경제지표
생활경제
일반
국제
국제경제
국제일반
미국
중국
아시아
유럽/중동
정치
대통령실/총리실
국회/정당
국방/외교
정책
일반
사회
법조
교육
사건/사고
노동/취업
전국
인사/부음
동정
일반
오피니언
논현논단
논현광장
시론
AI 만평
데스크 시각
마감 후
칼럼
노트북 너머
문화·라이프
관광
방송/TV
영화
음악
공연/출판
스포츠
일반
뉴스발전소
이슈크래커
요즘, 이거
그래픽스
한 컷
이투데이TV
e스튜디오
랭킹영상
스페셜리포트
Channel 5
위너스IR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