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가족을 위한 종신보험] NH농협생명, GA전용 '마이초이스NH종신보험' 인기

입력 2022-0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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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이율 인상으로 보험료 낮춰 고객 가입 문턱 낮춰

NH농협생명이 지난달 3일 개정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마이초이스NH종신보험(무)'이 보험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초이스NH종신보험은 농협생명이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GA(법인보험대리점) 전용 상품이다. 우선 이번 개정을 통해 보험료 산출에서 기초가 되는 적용이율을 기존 2.0%에서 2.25%로 인상해 보험료를 낮춰 고객의 가입 문턱을 낮췄다. (40세, 남자, 10년 납,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일반가입형 기준 7.9% 보험료 인하)

또 보험료 납부 완료 시점에 이미 낸 보험료의 7%를 플러스 지원금으로 적립하여 사망보험금에 추가해 지급한다. 기존 상품의 플러스 지원금은 가입금액과 납부 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했지만, 이번 상품 개정을 통해 7%로 고정했다. 이를 통해 단기납 가입 고객과 소액 가입 고객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사망보험금은 계약일로부터 1년 경과 시점부터 매년 3%씩 증가해 최대 90% 추가, 총 190%까지 늘어난다. 최근 불안정한 경제 상황으로 납부 기간이 짧은 것을 선호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5년 납도 신설했다. 추가납입특약을 이용해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100% 해당하는 금액 이내에서 최저 1만 원 이상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간편가입형을 통해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다.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에 대한 의사의 필요소견이 없음 △2년 이내 입원,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받은 적이 없음 △5년 이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을 받은 적이 없음 등 위 3가지 질문에 통과하면 유병력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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