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코로나19 음성…“예방 차원 외부 병원 입원”

입력 2021-01-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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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뉴시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법무부는 박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구치소 직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오전 PCR 검사를 받았다.

교정당국은 박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예방적 차원에서 외부병원 입원을 통해 일정 기간 격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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